8월 수출 600억 달러 돌파…반도체 훈풍 속 원/달러 환율 1,360원대 안착

0
69

<출처 : 온라인사이트>

 

인공지능(AI) 반도체 수요 폭증과 차세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8월 수출이 견조한 흑자 궤도를 이어가고 있다.

3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, 지난달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월간 최고 수준을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. 견고한 달러 공급 덕분에 외환시장 원/달러 환율은 장중 1,360원대 후반까지 하향 안정세를 나타냈다. 증권가에서는 수출 대형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며 9월 국내 증시의 하방 지지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.

Comments are closed.